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데이 투어

HYUNDAI TRAVEL

  • 브루니 아일랜드 데이투어 후온 밸리는 호바트 남쪽에서 차로 40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. 동편에는 덩트르카스토 운하의 해안선과 길게 뻗은 초록빛 언덕 그리고 브루니 섬의 하얀 모래밭이 해안에 펼쳐져 있습니다. 이 언덕은 농부 마을과 도예공, 과수농, 삼림노동자, 어부들의 다양한 삶이 어우러진 곳이기도 합니다. 호바트에서 후온으로 향하는 여정 중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아마도 타루나의 외곽을 따라 펼쳐진 해안도로를 달리는 것입니다.
  • 러셀 폭포 데이투어 호바트에서 한 시간만 자동차로 달리면 삼층으로 떨어지는 러셀 폭포와 울창한 곤두와나 숲,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무들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. 레이디 배런 폭포 일주 코스(Lady Barron Falls Circuit)에서 돕슨 호수(Lake Dobson), 야자수와 흡사한 판다니(pandani) 숲 그리고 우뚝 선 습지 고무나무 숲을 지나 레이디 배런 폭포까지 하이킹을 즐기세요.
  • 와인글라스 베이 데이투어 와인글라스 베이는 세계 최고 해변으로 여러 번 선정되었습니다. 완벽한 초승달 모양과 아름다운 색상, 눈부신 하얀 모래의 타즈매니아의 명소를 놓치지마세요!
  • 포트 아서 데이투어 옛날 식으로 건설되어 현재까지 잘 보존 되어 있는 “포트 아서” 는 옛날에는 감옥으로 사용 되었지만, 현재는 자연과 잘 어우러진 예술 작품입니다. 더구나, 방문하시는 관광객에게 감옥이라고 이야기 하기 전까지 모든 사람들이 아름다운 성 이라고 생각 한다고도 합니다.
  • 마운틴 크레이들 데이투어 타즈매니아의 대표적인 상징 “마운틴 크레이들” 은, 시대의 변화에도 전혀 손 때가 묻지 않은 자연 친화적인 곳입니다. 한폭의 수채화를 그려놓은 듯한 산의 풍경은 한번 온 이에게, 다시 한번 오게끔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.